투자 정보 입력
📊 계산 결과
| 연도 | 원금 | 이자 누적 | 최종 금액 |
|---|
이런 경우에 사용하세요
원금 1,000만원·연 5%·10년 복리 → 약 16,288,946원. 단리 대비 약 128만원 더 받습니다.
월 50만원·연 7%·20년 → 최종 적립액 약 2.6억원. 원금 1.2억 대비 1.4억 수익이 발생합니다.
연이율을 2%(예금)와 7%(투자)로 바꿔 입력하면 10년·20년 후 차이를 한눈에 비교할 수 있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복리 계산기 완벽 가이드
복리(複利)는 원금에 발생한 이자를 다시 원금에 합산하여 이자를 계산하는 방식입니다. 단리와 달리 시간이 지날수록 이자에 이자가 붙어 자산이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합니다. '복리의 마법'이라 불릴 만큼 장기 투자에서 강력한 효과를 발휘하며, 예금·펀드·주식 투자 수익률 계산에 폭넓게 활용됩니다.
복리 계산 공식
A = P × (1 + r/n)^(n×t)
P: 원금, r: 연이율(소수), n: 연간 복리 횟수, t: 투자 기간(년)
이런 분께 유용합니다
- 적금·예금 만기 금액을 미리 계산해 보고 싶은 분
- 장기 투자 시 예상 수익을 시뮬레이션하려는 분
- 월 복리·연 복리 차이가 궁금한 분
알아두면 좋은 정보
- 복리 주기가 짧을수록(월 복리 > 분기 복리 > 연 복리) 최종 금액이 더 커집니다
- 연이율 7%로 투자 시 '72의 법칙'에 따라 약 10년(72÷7≈10.3)이면 원금이 두 배가 됩니다
- 이자소득세(15.4%)를 고려하면 세후 실수령액은 계산 결과보다 적을 수 있습니다
복리와 단리의 차이
단리(單利)는 원금에만 이자를 계산하므로 매년 이자액이 동일합니다. 반면 복리(複利)는 원금과 누적 이자 전체에 이자가 붙어 시간이 지날수록 증가 속도가 빨라집니다. 예를 들어 1,000만원을 연 5%로 10년간 운용하면 단리 수익은 500만원(원리금 1,500만원)이지만, 연복리를 적용하면 약 629만원(원리금 약 1,629만원)으로 약 129만원 더 많습니다. 기간이 20년이 되면 그 차이는 훨씬 커져, 복리 원리금이 약 2,653만원으로 단리(2,000만원)보다 653만원이 더 많아집니다. '이자에 이자가 붙는' 복리의 특성상 투자 기간이 길수록 단리와의 격차가 기하급수적으로 벌어집니다.
복리 효과를 극대화하는 방법
복리 효과를 최대한 누리려면 다음 원칙을 지키는 것이 중요합니다.
- 일찍 시작하기: 25세에 시작한 투자는 35세에 시작한 투자보다 10년의 복리 기간이 더 확보됩니다. 같은 금액을 넣어도 최종 수익에서 큰 차이가 납니다.
- 배당·이자 재투자: 이자나 배당금을 인출하지 않고 원금에 합산해 재투자하면 복리 효과가 그대로 유지됩니다.
- 세제 혜택 계좌 활용: ISA(개인종합자산관리계좌)는 순이익 200만원까지 비과세, 연금저축·IRP는 납입액 연 최대 900만원까지 세액공제를 받을 수 있어 세금 납부 없이 복리가 쌓입니다.
- 중도 인출 자제: 원금을 꺼내면 복리의 기반이 줄어듭니다. 가급적 만기까지 유지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 최종 업데이트: 2026-04-26
📚 근거: 금융감독원 금융용어사전 (fss.or.kr)
⚠️ 참고 사항: 세전 수익률 기준입니다. 이자소득세 15.4%·금융소득종합과세는 별도로 고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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